엔지니어링 가이드 · 선정 기준
탈진은 필터백 표면에 쌓인 먼지층을 털어 내 차압을 되돌리는 작업이며, 백필터의 형식은 탈진 방식으로 나뉩니다. 탈진 방식에 따라 쓰는 필터백 종류, 여과속도, 설비 구성이 달라집니다.
분진별 참고 여과속도는 분진별 여과속도 참고표에서 직포·펠트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압축공기 압력·건조 상태, 탈진 주기와 분사 시간, 밸브 작동, 결로 여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순서는 차압이 오를 때 점검 순서에 정리했습니다. ePTFE 멤브레인 필터백은 먼지가 원단 속에 박히지 않아 탈진이 잘 되는 편입니다(심층여과와 표면여과 참고).
온라인 탈진은 가스를 계속 흘리면서 탈진하는 방식이고, 오프라인 탈진은 탈진할 실의 가스를 막고 탈진하는 방식입니다. 오프라인 탈진은 떨어진 먼지가 바로 다시 붙지 않아 탈진 효과가 좋지만, 그동안 남은 실에 가스가 몰립니다.
아니요. 탈진이 너무 잦으면 미세먼지를 잡아 주는 먼지층까지 떨어져 배출이 늘고 필터백 마모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차압을 기준으로 탈진 주기를 맞추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펄스제트는 먼지가 필터백 바깥면에 쌓이도록 가스가 바깥에서 안으로 흐르므로, 필터백이 안으로 찌그러지지 않게 금속 케이지가 안쪽에서 받쳐 줍니다.
글 마이크로원 기술연구소 · 최종 수정 2026-10-29 · 엔지니어링 가이드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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